흑백 요리사 11편 무한 요리 지옥 충격적인 재료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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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요리사 11편은 무한 요리 지옥으로 결승 진출자를 결정한다. 

무한 요리 지옥은 한 가지 재료를 사용해서 매 30분 마다 끝도 없이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게임이다. 하늘에서 거대한 두부 무덤이 내려오는데 오징어 게임의 대형 저금통이 떠오르는 비주얼이었다.

제작진 정말 미쳤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해외 예능이나 요리 프로에서 이런 영상 편집은 본적이 없다.

수많은 두부가 있는 사진

8~10편에서 악마의 편집이니 불공정한 왕따 룰이니 하는 혹평도 많았지만 이런 영상미는 요즘 우리나라가 수준이 진짜 높다고 느낀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마라톤 버전인데 출연자들 모두 탈락의 압박 속에서 엄청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것 같다.

출연진들 모두 존경스러운 회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