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요리사의 최연성, 안유성, 에드워드 리가 동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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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장면 중 하나는, 세 명의 셰프 최현석, 에드워드 리, 안유성이 한 팀을 이룬 순간이었다. 프로그램을 처음 볼 때, 나는 어린 셰프에게 리더 자리를 맡긴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최현석 셰프가 너무 동안이라, 자연스럽게 팀의 막내나 팀원이겠거니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들은 모두 1972년생 동갑이었다는 사실! 이 점은 프로그램에서 잠깐 언급되었을 때 정말 놀라웠다​.

최현석 - 리더이자 동안의 아이콘

최현석은 한국에서 잘 알려진 스타 셰프다. 여러 방송에서 특유의 자신감 있는 모습과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요리의 ‘플레이팅’을 강조하는 그의 스타일은 다른 셰프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번 흑백요리사에서는 그의 동안 외모가 더 화제가 됐다. 프로그램에서 리더로서 팀을 이끌었는데, 처음엔 "어린 셰프가 리더로 뽑혔나?"라는 착각을 할 정도로 젊어 보인다.

에드워드 리 - 한국계 미국 셰프

에드워드 리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셰프로, 서양 요리와 한국 요리의 퓨전을 선보이며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특히 미국의 여러 유명 요리 대회에서도 활약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의 요리 스타일은 전통과 창의성을 결합한 독특한 방식으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그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안유성 - 생선 손질의 장인

안유성은 국내외 요리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한국의 셰프다. 그의 대표적인 강점은 생선 손질 기술인데, 흑백요리사에서도 정교한 손질 실력을 보여줬다. 명장이란 무엇인가 하는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셰프들의 사진 비교

위 사진은 이 셋이 한 팀에서 활약할 때의 장면이다. 외모만으로 보면 최현석이 훨씬 어린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들 모두 1972년생으로 나이가 같다. 이 점이 특히나 흥미로운 포인트였다. 위에서 부터 최현석, 에드워드 리, 안유석 쉐프 순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