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그녀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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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1997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그녀는 2019년부터 독립 레이블 블루바이널을 설립해 활동 중이다. 이번에 Sqaure 숏츠 영상으로 그녀에게 빠져들었는데, 그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아보았다.

어린 시절과 UCC

백예린은 어린 시절부터 노래에 재능을 보였다. 한창 UCC가 유행하던 시절,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가 노래하는 모습을 찍어 UCC를 만들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렸다. 이를 통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게 되었다. 당시 그녀는 고작 10살이었고, 불렀던 팝송은 실용음악학원에서 배운 곡이었다. 아버지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팝송 가사를 발음 나는 대로 전부 적어주고, 이어 부르는 부분에는 바까지 넣어 표시한 것 같다.

JYP 연습생 시절

백예린은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녀는 JYP 공채 오디션 1기에 응시해 전체 2등의 성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연습생이 된 이후로는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 자신감이 산산조각났다고 한다. 또한 다른 연습생들에게도 칭찬을 받았지만, 학생들과 외모 비교를 당하는 일이 많았다. 이로 인해 그녀는 연습생을 그만두고 싶었다고 한다.

미국 유학과 언어 문제

13살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그녀는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며 2년간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언어 문제로 인해 슬럼프를 겪었다. 그러나 놀라운 적응력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냈다. 그 이후 기본적인 토크는 물론, 정규 2집을 영어로만 이루어진 앨범으로 발매하기도 했다.

데뷔와 피프틴앤드

백예린은 16살 때, 케이팝스타 시즌1의 우승자 박지민과 함께 피프틴앤드라는 2인조 그룹으로 데뷔했다. 그 당시 JYP는 이 둘을 '천재소녀의 만남'이라고 홍보했다. 그러나 그녀는 회사에서의 대중적인 방향성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독립과 블루바이널

2019년에는 JYP를 나와 독립 레이블 블루바이널을 설립했다. 그녀는 이후로도 다양한 음악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

그녀는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이 크다. 유학을 갔을 때 아버지는 딸을 위해 미국을 따라갔고, 어머니는 한국에서 일을 하며 돈을 보냈다. 그에게 헌신하기는 힘들 것 같다며 부모님에게 아직까지도 종종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한다.

결론

백예린은 음악적 재능뿐만 아니라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한 아티스트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그녀의 음악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